[연합뉴스 / 2월 3일] 한명진 민주당 고흥·강진 예비후보 "야당 꺾고 승리하겠다"

조회수 90

[한명진 출마선언 / 연합뉴스 자료사진]

(무안=연합뉴스) 여운창 기자 = 한명진 더불어민주당 전남 고흥·보성·장흥·강진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3일 "국민을 위해 일하는 국회를 만들겠다"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한명진 예비후보는 이날 전남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30년 넘게 국민의 공복으로 국민과 국가를 위해 헌신하고 봉사했다"며

"국회를 통해 고향의 발전과 대한민국의 밝은 내일을 만들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 예비후보는 "저는 대한민국 정부를 대표하는 예산경제 공직자였는데 이제는 국회 예산·경제 대표 국회의원이 되겠다"며 

"국민 삶의 질을 높이는 예산, 지역경제를 살리는 예산, 기업과 산업을 키우는 예산, 안보와 국력을 튼튼히 하는 예산으로

일하는 국회를 만들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지역발전 공약으로 ▲ 생활밀착형 교통인프라 구축 ▲ 지역 장점 살린 특색 있는 산업 벨트 육성 

▲ 교육·문화인프라, 의료·복지·여가 서비스 필요 사업 예산 대폭 확충 등을 제시했다.

한 후보는 "호남에서 민주당을 배신하고 지역에 안주하는 야당 후보를 반드시 꺾고 

문재인 정부의 개혁정책 성공을 위해 남도에서 승리의 바람을 일으키겠다"며 

"국민의 더 나은 내일을 약속하는 보증수표가 되겠다"고 강조했다.

betty@yna.co.kr

[기사 원문 yna.co.kr/view/AKR20200203120700054?section=search]

0 0